카톡 선물하기 가장 활발한 날 ‘크리스마스’가 아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1년 중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가 지났다. 올해는 경기 북부를 비롯한 전국 곳곳에 많은 눈이 내려 백야처럼 지나갔다. 동지가 지났다는 건 아침이 빨라진다는 뜻. 그 첫머리에 마주하는 건 전 세계인의 축일인 성탄절이다. 하얀 눈이 소복히 내려앉은 듯한 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헌법재판관 후보들 ‘헌재 공백 막을 제도개선 필요’ 한목소리Next: 하남시 천현동 『시온제일교회』, 사랑의 라면 70상자 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