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 ‘사퇴 거부’…한준희 부회장 “엄격한 평가 뒤따를 것” 중대 결단? 2년 ago57년 ago01 mins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4강에서 탈락해 64년 만의 왕좌 복귀에 실패한 한국 축구 대표팀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사임의사가 없다고 밝힌 가운데, 대한축구협회(KFA)가 중대결단을 할 수도 있다는 분위기가 감지됐다. 클린스만 감독은 7일 새벽(한국시각)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주시,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Next: 한동훈, ‘명품백’에 “”저열 몰카공작…국민 걱정할 부분 있는건 분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