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에티오피아 분쟁지에 평화의 나무 심다…혼농임업 완료 2년 ago57년 ago01 mins (대전=연합뉴스) 이은파 기자 = 산림청은 2022년부터 3년간 에티오피아에서 글로벌녹색성장연구소(GGGI)와 함께 펼친 ‘인류, 평화 및 번영을 위한 혼농임업 사업’…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EU ‘관세 폭탄’에…중국 전기차 11월 수출액 42% 급감Next: 조국혁신당 강원도당, 양구군청 무장병력 진입 진상 규명 촉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