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환 감독 내정한 인천, 강등 충격 수습의 시발점…어수선한 구단 운영은 비판…

    윤정환 감독 내정한 인천, 강등 충격 수습의 시발점…어수선한 구단 운영은 비판 요소
    인천 유나이티드가 차기 사령탑으로 윤정환 감독(51)을 내정했다.축구계 복수의 소식통은 22일 “인천이 21일 윤 감독에게 다음 시즌 지휘봉을 맡기기로 결정했다. 유정복 인천시장도 인지하고 있다”며 “특별한 결격 사유가 있지 않은 한, 곧 정식 계약을 체결할 것 같다”고 밝혔다. 정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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