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문화유산에 못 박은 촬영팀…KBS “복구 절차 협의 중”[전문]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KBS가 새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의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훼손 논란에 대해 사과했다. 2일 KBS는 공식입장을 통해 “해당 사건으로 시청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지난 연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새해 첫날 전세계 트럭테러·방화·총격 ‘얼룩’…사상자 속출(종합)Next: “”이재명 대표 살해협박 전화 걸려와””…유튜버 신고에 경찰 수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