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럭비협회, 일본서 심판-지도자-임직원 해외연수 실시

    대한럭비협회, 일본서 심판-지도자-임직원 해외연수 실시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대한럭비협회가 심판·지도자·임직원 해외연수를 실시했다. 연수단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연수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럭비 국가대표 지도자를 비롯한 국내 중·고등학교와 대학 럭비부, 스포츠클럽의 지도자 및 상임·일반 심판 등 총 50여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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