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美의 최대수입국 ‘중국→멕시코’로…美中 무역갈등 여파(종합)

    작년 美의 최대수입국 '중국→멕시코'로…美中 무역갈등 여파(종합)
    美 지난해 무역적자 19%↓…중국산 수입 대폭 줄어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중 무역갈등 여파로 지난해 미국의 최대 수입국이 중국에서 멕시코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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