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측, 오는 10일 예정된 ‘입막음돈 사건’ 형량선고 보류요청 2년 ago57년 ago01 mins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측이 오는 10일(현지시간)로 예정된 ‘성추문 입막음 돈 지급 사건’ 재판의 형량 선고를 보류해 달라고 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배우근의 롤리팝] 올해 오타니, 지난해의 오타니는 넘지 못한다Next: 한국계 영김 美하원의원 “”탄핵정국서 한미동맹 굳건히 유지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