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우승 트로피를…” FA 서건창, KIA와 1+1 최대 5억원 계약 [공식발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다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수 있도록 하겠다.” 내야수 서건창(36)이 고향팀 KIA에 잔류한다. 계약까지 시간이 지체됐지만 지난해 ‘통합우승’에 베테랑 서건창의 ‘알토란’ 같은 활약을 인정한 셈이다. KIA는 9일 “프리에이전트(FA) 서건창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시 초월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4년 이웃돕기 후원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서한문 발송Next: 동두천시,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 배달 수행기관 선정 심사위원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