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 김혜성 “수비로 세계 최고 될 것” 꿈, 14일 출국이 시작점…美 출국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수비는 자신있어요. 메이저리그(ML)가 목표에요.” 2018년 봄이었다. 수비하는 ‘그림’이 예뻐서 훈련을 마치고 더그아웃으로 돌아가던 선수 한 명에게 다가갔다. 무엇보다 소위 ‘글러브질’이 좋아서 어떤 노력을 했는지 물었더니 “고등학교 때부터 수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게시판] 통일부, 귀환 납북자 노후보장 정책 간담회 개최Next: 두산, 아디다스와 공식 후원계약…유니폼·BI 교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