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김정아 시민기자] 설 명절을 앞둔 21일 당진전통시장(어시장 상가 2층)에서 현대제철 직원들과 마중물 주부봉사단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뜻깊은 캠페인을 펼쳤다. 이들은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들과 함께 온누리상품권 전달식과 전통시장을 돌며 장보기 활동을 진행하며 지역 경제와 이웃 사랑을 동시에 실천했다.현대제철과 봉사단은 장애인, 노인, 아동 등 지역 내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31개 복지시설에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해당 상품권은 복지시설에서 필요한 물품을 구매하는 데 사용될 뿐만 아니라, 전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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