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 사제 1천명으로…18년만에 청각장애인 신부도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다음 달 7일 명동대성당에서 열리는 사제 서품식에서 부제 26명이 정순택 대주교로부터 성품성사(聖品聖事)를 받고 신부가 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주민 “”연금 모수개혁, 복지위서 속도 내면 내달이라도 가능””Next: 완주군, 예방적 감사로 총 54억원 예산 절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