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 사제 1천명으로…18년만에 청각장애인 신부도

    천주교 서울대교구 사제 1천명으로…18년만에 청각장애인 신부도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천주교 서울대교구는 다음 달 7일 명동대성당에서 열리는 사제 서품식에서 부제 26명이 정순택 대주교로부터 성품성사(聖品聖事)를 받고 신부가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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