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 “”나와 닮은 직설적인 캐릭터…카타르시스 전하고 싶었죠””

    주지훈 "나와 닮은 직설적인 캐릭터…카타르시스 전하고 싶었죠"
    ‘중증외상센터’ 천재 의사 백강혁 역…””판타지여도 허무맹랑하지 않길””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팍팍한 현실을 잠깐 잊고, 판타지 같은 장면들을 보면서 즐거워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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