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열 사장 “EBS 더 이상 방송사 아냐…스튜디오 걷어내고 디지털 중심으로 인력 재배치” [SS인터뷰②]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창간 40주년 신년기획, AI 길을 묻다①]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EBS는 사실 백척간두의 위기에 몰려있었다. 신사옥 건립 비용 누적으로 지난 2년간 439억원의 적자가 발생해 비상경영체제에 돌입했다. 다행히 올해 흑자 전환을 앞두고 있다. 비용 절감도 했지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SKT 유영상 대표, 링크드인에서 글로벌 파트너사에 새해 인사Next: 영탁 팬모임, 세상을 향한 외침… “함께 나누며 세상을 아름답게 하고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