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포박 당한 채 주리 틀렸다…신분 사기 들통날까(‘옥씨부인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옥씨부인전’ 임지연이 끝내 진실과 거짓의 심판대에 선다. 25일 방송될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 15회에서는 도망 노비 신분으로 의금부에 추포됐던 마님 옥태영(임지연 분) 앞에 역대급 고초가 불어닥친다. 지난 방송에서 옥태영은 자신을 옛 이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횡성 갑천면 야산서 불…1시간여 만에 초진Next: 한지민♥이준혁 오늘부터 1일…비밀 연애 시작 (나완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