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직 중 회식 들통날까봐…부하 음주운전 숨기려 한 경찰간부

    당직 중 회식 들통날까봐…부하 음주운전 숨기려 한 경찰간부
    직무 유기 교사 혐의…징역 4개월·집행유예 1년 선고
    (인천=연합뉴스) 손현규 기자 = 당직 근무 중 회식에 참석한 사실이 드러나 징계를 받을까 봐 회식 후 음주운전 사고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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