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콩고 내전 격화…남아공 등 외국군 13명 사망 1년 ago57년 ago01 mins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정부군과 투치족 반군 M23의 내전이 격화하면서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외국 파병군 최소 13명이 숨졌다. A…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머스크 “”독일인 자부심 가져라””…극우당 유세에 영상연설Next: 인구 2억명 브라질서 홍채인식 월드코인 ‘보상정책’ 제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