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콩고 내전 격화…남아공 등 외국군 13명 사망

    민주콩고 내전 격화…남아공 등 외국군 13명 사망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정부군과 투치족 반군 M23의 내전이 격화하면서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외국 파병군 최소 13명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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