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파프리카 대표 특산품 도약 ‘청신호’ 2년 ago57년 ago01 mins 전남 영암군과 농업회사법인 (유)해담토가 지난 5일 전라남도의 ‘2024년 지역특화 농산물 유통시설 지원사업’에 선정돼 도비 10억원을 확보했다. 총 20억원을 투입하는 이 사업은 지역특화 농산물 규격화·상품화에 필요한 유통시설과 장비를 지원해 농가소득을 높이기 위해 진행된다. 공…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與 서병수·김태호, ‘낙동강 벨트 탈환’ 출마 요청 수용(종합)Next: 의성군, 설 차례상 장보기는 전통시장에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