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의 뒷심, ‘김동영 개인 최다 30득점 폭발’한 한국전력을 눌렀다…풀세트 끝에 역전승[현장리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기자] 대한항공의 뒷심이 더 강했다. 대한항공은 4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한국전력과 남자부 맞대결에서 세트 스코어 3-2(21-25 25-23 28-30 25-22 15-10)로 승리했다. 2연패를 면하고 승점 2를 추가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홋카이도 일부 12시간에 120㎝ 폭설 “”일본 역대 최고 강설””Next: 24기 영식 “충격 받아 말 안 나와” 핑크빛 폭주 시작 (나는 솔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