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이정선)은 설 명절을 맞아 귀성객의 편의를 위해 오는 25일부터 30일까지 142곳의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본청과 교육시설, 학교 등을 포함해 이뤄진다.개방되는 주차장은 총 15개 행정기관과 127개 학교로 구성되며, 특히 광주교육연구정보원 주차장도 포함돼 총 313면이 24시간 운영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인근 주택가의 주차 문제를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다만, 현재 공사 중인 학교와 기관은 안전을 고려해 주차장이 개방되지 않으며, 각 기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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