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스타’ 김새론, 25세에 일찍 저버린 별 (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배우 김새론(25)이 숨졌다. 16일 서울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김새론은 이날 오후 4시 54분경 성동구 성수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만나기로 약속한 친구가 김씨 집에 방문했다가 김새론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의조 선발출전’ 알라니아스포르, 하타이스포르에 0-1 패배Next: “”사우디, ‘트럼프 찬스’로 미·이란 핵협상 중재 추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