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전지호 수습기자] 지난 6일 당진아미로타리클럽(회장 전경숙)이 미래엔서해에너지와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최태선) 협력으로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영화관람 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봉사프로젝트위원회 이보연 위원장의 기획에 따라 시곡동 미래엔서해에너지 안전교육동에서 가족과 삶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영화 국제시장이 상영됐으며, 홀몸 어르신 46명과 생활보호사 46명 등 총 92명이 참여해 영화를 관람했다.관람에 앞서 어르신들에게 식사가 제공됐으며 행사 후에는 한과, 빵, 음료 등이 전달됐다. 미래엔서해에너지는 주방용품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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