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생활 청산하고 ‘월 수익 2천’ 셰프 된 남자 (‘식스센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허무개그’로 이름을 날렸던 이진환이 월 수익 2000만원 사장님이 됐다. 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식스센스: 시티투어’는 개그맨 출신 이진환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날 ‘식스센스’ 팀은 서울 강남에서도서 ‘도심 핫플 속 가짜 찾기’를 진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싱어게인’ 이승윤, 3월 비공개 결혼 “신부는 평범한 직장인”Next: 수지, 거울 셀카에 과감한 드레스까지 ‘야밤에 미모 파티’ [★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