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따라 외국인 감독 선임했는데 7년 만의 ‘최저 성적’ 우리카드, V리그에 남긴 메시지[SS포커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7년 만의 가장 나쁜 성적. 외국인 감독을 선임한 우리카드가 받아 든 냉정한 현실이다. 우리카드는 2024~2025시즌 V리그에서 봄 배구에 가지 못한다. 현재 4위에 머무는 우리카드는 잔여 경기에서 3위와 3점 이하로 간격을 좁힐 수 없다. 4위는 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지원, 여왕님이 아닐까…우아하고 고혹적인 분위기 [화보]Next: 성남시의회, 성남 평화통일대학 개강식 참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