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 따라 외국인 감독 선임했는데 7년 만의 ‘최저 성적’ 우리카드, V리그에 남긴 메시지[SS포커스]

    대세 따라 외국인 감독 선임했는데 7년 만의 ‘최저 성적’ 우리카드, V리그에 남긴 메시지[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7년 만의 가장 나쁜 성적. 외국인 감독을 선임한 우리카드가 받아 든 냉정한 현실이다. 우리카드는 2024~2025시즌 V리그에서 봄 배구에 가지 못한다. 현재 4위에 머무는 우리카드는 잔여 경기에서 3위와 3점 이하로 간격을 좁힐 수 없다. 4위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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