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세계 1위’ 안세영, 천적 中 천위페이 꺾고 배드민턴 국제대회 3연속 우승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세계 1위다운 퍼포먼스다. 여자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천적’으로 불리는 천위페이(중국)를 제압하고 오를레앙 마스터스를 제패했다. 올해 국제대회 3연속 우승 쾌거를 이뤘다. 세계랭킹 1위인 안세영은 9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열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후끈’ 제니, LA 콘서트…블랙핑크 시절 잊게 하는 ‘파격 변신’Next: 안산시, 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로부터 농업 발전 기금 기탁받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