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세계 1위’ 안세영, 천적 中 천위페이 꺾고 배드민턴 국제대회 3연속 우승

    ‘역시 세계 1위’ 안세영, 천적 中 천위페이 꺾고 배드민턴 국제대회 3연속 우승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세계 1위다운 퍼포먼스다. 여자 배드민턴 간판 안세영(삼성생명)이 ‘천적’으로 불리는 천위페이(중국)를 제압하고 오를레앙 마스터스를 제패했다. 올해 국제대회 3연속 우승 쾌거를 이뤘다. 세계랭킹 1위인 안세영은 9일(한국시간) 프랑스 오를레앙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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