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영, 교체 투입 7분 만에 결승포 ‘가동’…우니온 베를린은 프랑크푸르트 제압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정우영(우니온 베를린)이 교체 투입 후 7분 만에 득점포를 가동해 팀의 역전승을 견인했다. 우니온 베를린은 9일(한국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도이체 방크 파르크에서 열린 2024~2025 독일 분데스리가 프랑크푸르트와 25라운드 맞대결에서 2-1 역전승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군포시 치매안심센터, 공공·유관기관 대상 치매파트너 교육 확대Next: ‘후끈’ 제니, LA 콘서트…블랙핑크 시절 잊게 하는 ‘파격 변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