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PBA 역대 최고 애버리지 3.143 터졌다! ‘작은 거인’ 김세연, 월드챔피언십 첫판서 신기록 수립

    LPBA 역대 최고 애버리지 3.143 터졌다! ‘작은 거인’ 김세연, 월드챔피언십 첫판서 신기록 수립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작은 거인’ 김세연(휴온스)이 애버리지 3.143을 기록, 역대 여자 프로당구 LPBA 이 부문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김세연은 9일 제주도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SK렌터카 제주특별치도 PBA·LPBA 월드 챔피언십 2025’ LPBA 조별리그 B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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