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인데 ‘강심장’…정우주, 한화 팬 앞에서 강렬한 첫 날갯짓 [SS 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신인답지 않은 배짱이다. 정우주(18·한화)가 첫 실전에서 인상적인 투구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키웠다. 정우주는 지난 8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시범경기 두산전에 불펜으로 등판해 1이닝 무실점 2탈삼진을 기록했다. 만원 관중 앞에서도 흔들림 없는 투구를 펼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타 없으면 볼넷’ 이정후, 시범경기 전경기 출루 ingNext: 경기도교육청율곡연수원, ‘2025년 신규임용예정자 공직적응과정’ 연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