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관광재단,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서 ‘관광 수도’ 매력 발산

    강원관광재단,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서 ‘관광 수도’ 매력 발산
    강원특별자치도가 세계 무대에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강원관광재단은 3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베를린 국제관광박람회(ITB)’에 참가해 전 세계 관광 업계 관계자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강원의 매력을 알리며,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 글로벌 홍보의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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