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민-이강철 감독, 웃음 피어나는 수다 타임 1년 ago56년 ago01 mins 10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과 KT의 시범경기에 앞서 KT 허경민과 이강철 감독이 이야기를 하고 있다. 수원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허경민-김재호, 우리 형에 새로운 모습Next: 두 감독의 만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