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다행’ 안치홍, 검진 결과 이상 無…가슴 쓸어내린 한화 [SS메디컬체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박연준 기자] 한화 주전 2루수 안치홍(34)이 다행히 큰 부상을 피했다. 검진 결과 이상이 발견되지 않았다. 안치홍은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시범경기에 6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러나 4회 두 번째 타석에서 투구에 맞아 교체됐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울진군, 상조 물품 지원 사업 추진Next: ‘무안타 탈출’ 좌월 2루타로 막힌 혈 뚫은 한화 심우준…공수 겸장 역할 본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