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타 탈출’ 좌월 2루타로 막힌 혈 뚫은 한화 심우준…공수 겸장 역할 본격…

    ‘무안타 탈출’ 좌월 2루타로 막힌 혈 뚫은 한화 심우준…공수 겸장 역할 본격 시작
    무안타 행진을 드디어 끝냈다.한화 이글스 심우준(30)은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 시범경기 SSG 랜더스전에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 2타점 활약으로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오랜 기다림에 마침표를 찍는 활약이었다. 심우준은 지난 시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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