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타 탈출’ 좌월 2루타로 막힌 혈 뚫은 한화 심우준…공수 겸장 역할 본격… 1년 ago57년 ago01 mins 무안타 행진을 드디어 끝냈다.한화 이글스 심우준(30)은 10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5 KBO 시범경기 SSG 랜더스전에 9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3타수 1안타 2타점 활약으로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오랜 기다림에 마침표를 찍는 활약이었다. 심우준은 지난 시즌을…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천만다행’ 안치홍, 검진 결과 이상 無…가슴 쓸어내린 한화 [SS메디컬체크]Next: “이혼 3번 했습니다” 이동욱, 돌싱도 모자라 보험 설계 (이혼보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