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적중률 72.22%, 샷감 회복한 안병훈 특급 대회서 시즌 첫 톱10 입성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안병훈(34·CJ)이 시즌 첫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부진탈출을 예고했다. 안병훈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 골프&로지(파72)에서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달러)에서 최종합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ITZY 예지 “솔로 앨범 준비하면서 매너리즘 극복, 욕심 생겼다”Next: 있지 예지 “솔로 데뷔, 너무 떨린다…실감 안나” [SS현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