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적중률 72.22%, 샷감 회복한 안병훈 특급 대회서 시즌 첫 톱10 입성

    그린적중률 72.22%, 샷감 회복한 안병훈 특급 대회서 시즌 첫 톱10 입성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안병훈(34·CJ)이 시즌 첫 톱10에 이름을 올리며 부진탈출을 예고했다. 안병훈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 골프&로지(파72)에서 막을 내린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달러)에서 최종합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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