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피해서 혼났네요” SSG 이숭용 감독 생일날, 얼굴 바른 케이크 알고보니 ‘치즈 케이크’ [SS백스톱]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박연준 기자] “케이크 사온 사람 센스가 없더라.(웃음)” SSG 선수들이 훈련 전 더그아웃에 둘러모여 생일 축하 노래를 열창했다. 주인공은 사령탑 이숭용(54) 감독. 선수들은 박수를 치며 이 감독의 54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두 감독의 만담Next: 최준호vs최원준vs김유성 ‘5선발 오디션’, 딱 한 번 남았다…국민타자 선택은?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