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새 30㎝ 큰 정동원, 마음도 훌쩍 자란 ‘키다리의 선물’ [종합]

    5년새 30㎝ 큰 정동원, 마음도 훌쩍 자란 ‘키다리의 선물’ [종합]
    가수 정동원은 가요계에서 ‘트로트 황태자’로 불린다. 2020년, 13세의 나이로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 시즌1의 ‘톱6’를 차지하며 화려하게 데뷔해 5년간 전국 각지 무대를 누벼왔기 때문이다. 임영웅, 이찬원, 장민호, 영탁 등 ‘미스터트롯’ 동기들과 트로트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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