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 인정받은 김범석, 조력자 이호준 코치와 본격 1군 생존경쟁 2년 ago56년 ago01 mins LG 트윈스 김범석(20)은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해 1군 캠프 명단에 들고도 부상으로 제외됐던 그에게는 이번이 첫 캠프 참가다. 김범석의 훈련 파트너는 이호준 퀄리티 컨트롤((Quality Control·이하 QC)코치다. 타격코치를 내려놓고 올…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대 중앙박물관 ‘철원, 그 안에 삶이 움트다’ 특별전Next: 대구도시철도 동대구역에 공유 회의실 추가 설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