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능성 인정받은 김범석, 조력자 이호준 코치와 본격 1군 생존경쟁

    가능성 인정받은 김범석, 조력자 이호준 코치와 본격 1군 생존경쟁
    LG 트윈스 김범석(20)은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지난해 1군 캠프 명단에 들고도 부상으로 제외됐던 그에게는 이번이 첫 캠프 참가다. 김범석의 훈련 파트너는 이호준 퀄리티 컨트롤((Quality Control·이하 QC)코치다. 타격코치를 내려놓고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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