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지원유세 방해’ 민주노총 간부 항소심도 유죄 2년 ago57년 ago01 mins (광주=연합뉴스) 천정인 기자 = 2018년 전국동시지방선거 지원 유세를 방해한 민주노총 간부들에게 항소심에서도 유죄가 선고됐다. 광주고법 형사1부(박혜선 부장판사…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北저작권료로 배상금 달라”” 국군포로 청구소송 또 기각Next: 6연패 탈출 도전 소노 김승기 감독 “올시즌은 내 실수, 다시 하면 안 된다” [SS경기브리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