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조롭게 자리 잡아가는 울산 허율, “주민규 대체자 타이틀은 부담 아닌 동기부…

    순조롭게 자리 잡아가는 울산 허율, “주민규 대체자 타이틀은 부담 아닌 동기부여”
    울산 HD 공격수 허율(24)이 이적 첫해 순조롭게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 올해 초 광주FC에서 울산으로 이적해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허율은 27일 현재 ‘하나은행 K리그1 2025’ 5경기에서 3골을 기록 중이다. 올 시즌 벌써 K리그1 통산 개인 한 시즌 최다골 타이를 이룰 정도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