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아니면 싸워볼까 했다” 서준원 입단시키려던 구단 대표 충격 발언, 독립리그 취지 훼손 [SS NEWS A/S]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판결문에 성범죄가 아니면, 협회랑 싸워볼까도 생각했다.” 미성년자 성범죄로 KBO리그에서 무기실격 징계를 받은 전 롯데 투수 서준원(25)의 독립리그 입단 시도가 무산됐다. 그러나 용인 드래곤즈 독립구단은 여전히 그의 기용 가능성을 열어둔 모습이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베츠 정상 출격’ LA 다저스, 최강 MVP 트리오 재가동Next: 어떻게든 5이닝 버틴 오원석, KT 데뷔전서 ‘148㎞+무실점’ 첫 승!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