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아니면 싸워볼까 했다” 서준원 입단시키려던 구단 대표 충격 발언, 독립리그 취지 훼손 [SS NEWS A/S]

    “성범죄 아니면 싸워볼까 했다” 서준원 입단시키려던 구단 대표 충격 발언, 독립리그 취지 훼손 [SS NEWS A/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판결문에 성범죄가 아니면, 협회랑 싸워볼까도 생각했다.” 미성년자 성범죄로 KBO리그에서 무기실격 징계를 받은 전 롯데 투수 서준원(25)의 독립리그 입단 시도가 무산됐다. 그러나 용인 드래곤즈 독립구단은 여전히 그의 기용 가능성을 열어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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