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의 K면세점 “매출 돌파구 마련할 것”…코노 가고 인생네컷 찍는 중국인 관광객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엔데믹 전환에도 불구 국내 면세업계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회복세에 접어들 것이라 예상했지만 지난 3년간 큰손 이용객이었던 중국 관광객이 과거와 변화된 양상을 보인다. 이들은 과거처럼 ‘싹쓸이’ 쇼핑이 아닌 맛집, 핫플레이스를 찾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월 결산 형지엘리트, 반기 영업이익 흑자전환Next: “”‘좀비 마약’ 펜타닐, 한국도 안전지대 아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