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끌어올린 김효주 유해란, 뒷걸음질 친 윤이나 김세영

    순위 끌어올린 김효주 유해란, 뒷걸음질 친 윤이나 김세영
    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 3R 결과김효주‧유해란 나란히 공동 5위 도약, 선두 릴리아 부와 4타 차2R 공동 6위 윤이나‧김세영, 각각 공동 19위‧공동 31위로 밀려 김효주와 유해란은 반등했지만, 윤이나와 김세영은 뒤로 밀렸다. 김효주와 유해란이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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