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부의 시] 꽃으로의 행진

    눈물지으며 살아온 날들이 얼마이던가그리움에 몸부림치며잠 못 든 적이 얼마이던가난 오늘도 그대 그리며밤잠을 설친다예쁘고 밝은 미소로 다가오는너를 보기 위하여 이렇듯 조바심이다너를 보니 이리도 행복한 것을 사랑하는 아내의 손을 꼭 잡고 걸으니너는 너의 모든 것으로우리의 걸음걸음을

    당진신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