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 되지 말아야죠” 장현식, ‘친정 KIA전’서 올시즌 첫 1군 등록 앞뒀다 [SS시선집중]

    “민폐 되지 말아야죠” 장현식, ‘친정 KIA전’서 올시즌 첫 1군 등록 앞뒀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민폐만 되지 말자.” 올시즌 첫 1군 등록을 앞둔 각오는 담백했다. LG 장현식(30)이 합류한다. 부상으로 이탈한 지 46일 만이다. 공교롭게도 LG에서 첫 무대는 친정팀 KIA를 상대로 치러진다. LG는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와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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