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폐 되지 말아야죠” 장현식, ‘친정 KIA전’서 올시즌 첫 1군 등록 앞뒀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민폐만 되지 말자.” 올시즌 첫 1군 등록을 앞둔 각오는 담백했다. LG 장현식(30)이 합류한다. 부상으로 이탈한 지 46일 만이다. 공교롭게도 LG에서 첫 무대는 친정팀 KIA를 상대로 치러진다. LG는 4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KIA와 202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유일 무승’ 수원FC, 6경기 2골 빈곤한 득점력…안데르손 집중 견제 해법 찾아야Next: 이러다 16위까지 떨어진다…손흥민 입단 이래 최악의 성적 유력, 토트넘 망치는 포스테코글루 감독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