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지나영 기자] 지난 2일 당진시 송악읍 서해대교 인근 해상 철탑에서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사업의 준공식 행사가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한국전력 김동철 사장, 산업부 최남호 차관, 충남도 전형식 정무부지사, 충남도의회 홍성현 의장, 서영훈 당진시의장, 홍성표 아산시의장, 당진시 김선태 건설도시국장이 참석했다.하지만 준공식 이후 보도된 기사는 ‘주민 반대로 착공 21년 만에 준공’에 초점이 맞춰지며, 당진시에 님비 프레임을 씌였다. 북당진-신탕정 송전선로 가압에 들어가기 직전 조선일보에서 지난해 11월 29일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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