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NC 박건우가 쓰러졌다…타선이 ‘버티는 힘’인데, 왼쪽 햄스트링 부상→병원行 [SS메디컬체크]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김민규 기자] “아악!” 내야안타를 치고 1루 베이스를 밟는 순간 “아악”하며 왼쪽 허벅지를 부여잡고 쓰러졌다. 중심타자의 외마디 비명에 더그아웃도 철렁한 분위기다. NC 박건우(35) 얘기다. 그나마 타선의 힘으로 버티는 NC에 ‘비상’이 걸렸다. 박건우는 6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늘은 ‘해결사’ 홍창기…선두 LG, 디펜딩 챔프 KIA 제압하고 10승 선착Next: [고척 스타] ‘어제는 첫 홈런, 오늘은 첫 결승타’…유격수 김주원 앞세워 3…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