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 스타] ‘어제는 첫 홈런, 오늘은 첫 결승타’…유격수 김주원 앞세워 3…

    [고척 스타] ‘어제는 첫 홈런, 오늘은 첫 결승타’…유격수 김주원 앞세워 3연패 후 2연승 달린 NC
    NC 다이노스의 유격수 김주원(23)이 결정적 한 방으로 팀의 3연전 위닝시리즈를 이끌었다.김주원은 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경기에 2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이날의 유일한 안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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