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 스타] ‘어제는 첫 홈런, 오늘은 첫 결승타’…유격수 김주원 앞세워 3… 1년 ago57년 ago01 mins NC 다이노스의 유격수 김주원(23)이 결정적 한 방으로 팀의 3연전 위닝시리즈를 이끌었다.김주원은 6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원정경기에 2번타자 유격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이날의 유일한 안타를…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앗!’ NC 박건우가 쓰러졌다…타선이 ‘버티는 힘’인데, 왼쪽 햄스트링 부상→병원行 [SS메디컬체크]Next: 김연경 ‘인천에선 승리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