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리노스, 7이닝 3피안타 1실점 1년 ago57년 ago01 mins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5 신한은행 SOL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 경기가 열렸다. 선발 등판한 LG 치리노스가 7회초 던진 공이 볼로 판정되자 아위숴하고 있다. 잠실|김종원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치리노스, 7이닝 1실점 호투Next: 박명수, 지드래곤→김우빈까지…‘겉차속따’ 후배 사랑 에피소드 대방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