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양감면 543-10번지 골재 업체… 진입로 ‘특혜’ 의혹 증폭

    화성시 양감면 543-10번지 골재 업체… 진입로 ‘특혜’ 의혹 증폭
    ●국유지 점유, 임야 훼손… 반복되는 불법 행위에 ‘특혜 의혹’ 짙어져경기도 화성시 양감면 신왕리 744-2번지 일대에서 운영 중인 한 골재 생산업체가 도로 조성, 국유지 야적, 임야 훼손 등 다수의 불법 개발 행위 의혹에 휩싸이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특히, 감사원 감사에서 화성시의…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