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렸던 홈 ‘첫 승’ 유병훈 감독 “집중력 유지+탄탄한 수비+빠른 전환 잘 이뤄졌다”[현장인터뷰]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안양=박준범기자]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고 타이트한 수비와 빠른 전환이 잘 이뤄졌다.” 안양은 6일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강원FC와 7라운드에서 2-0으로 승리했다. 홈 첫 승을 올린 안양(승점 10)은 3승(4패)째를 거두며 순위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키스오프라이프, 인종 차별 논란에 해외팬들의 사과 요구 이어지자 이번에는 영문 자필 편지로!Next: 매진 신기록 자체 경신한 날 10승 선착…겹경사 누린 LG 염경엽 감독 “다 …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