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식 전문가’ 박주봉 배드민턴대표팀 신임 감독 취임…복식조 개편을 기대해! 1년 ago57년 ago01 mins 박주봉 전 일본대표팀 감독(61)이 한국배드민턴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았다. 복식조 개편이 절실한 한국은 복식 전문가로 손꼽히는 박 감독에게 큰 기대를 걸고 있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6일 “협회 이사회(4일)에서 박 감독을 대표팀 사령탑에 선임했다. 계약 기간은 2026년 12월까지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다이아 출신 솜이, 모덴베리코리아 新 보이그룹 프로듀서로 나선다 “실력파 아이돌 탄생 기대”Next: 대한항공 통합 4연패 이끈 틸리카이넨 감독, 사의 표명…“재미있는 여정이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